지난주 한국에서 작은고모 식구들이 여행겸 "천비야"(천비야는 지금 말레이시아 여행중)를 만나러 롬복에 오셨다. 롬복까지 오셨는데 길리섬을 안가볼수 없기에.. 자칭길리전문(?)인 내가 직접 작은고모를 모시고 길리 아이르로 향했다. 길리아이르 하면 먼저 선라이즈가 떠오르지만 왠지 선라이즈 가면 뭔가를 해야될것만 같아서.. 과감히 선라이즈를 버리고 그전부터 눈여겨보던 "The Zipp" 이란 레스토랑으로 들어가보았다.










The Zipp Bar & Restaurant

한쪽엔 신나는 음악소리가 들리는 Bar

뒤쪽엔 The Zipp 의 주방 과 구멍가게

길리섬에 있는 레스토랑들이 그렇듯 이곳도 길리바다앞에 버루각 형태로 만들어져있다.

보기만 해도 편안해 보이는 버루각

식사도 나름 깔끔하게 잘나오는편이였고 맛도 상당히 괜찮았다.

버루각에 기대 휴식도 취하고 바닷소리와 함께 잠도 자보고


혹시나 무료함을 느낀다면 스노클링 포인트지점인 길리섬에서 스노클링도하고 유럽사람들과 함께 물놀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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